Depression Army

Marching Out of the Dark

Depression Army is a growing and dynamic international movement that aims to end the stigmatism surrounding mental illness and to serve as a community of support for those undergoing one.

우리는 정신 질환에 대한 ‘이야기’를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우리를 도와주시겠습니까?

We want to transform the conversation about mental illness.

Will you help us?


우리는 누구?

Depression Army (우울군대)는 현대 사회가 우울증을 대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범세계적 운동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이웃일 수도, 의사, 가족, 선생님 그리고 친구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자일 수도 있고 가난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중 몇몇은 직접 우울증을 겪었고, 몇몇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울증을 이겨내는 것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우리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낙인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 뭉쳤습니다. 우리는 소셜네트워크(SNS)와 실제 생활에서 우울증 경험에 대해 진솔하게 나눌 수 있는 환경을 만듦으로써, 우울증을 어둠 속에서 끄집어 내려고 합니다.


Who Are We?

Depression Army is a growing and dynamic international movement that's calling for change in how society deals with depression. We are your neighbors, your doctors, your family, your teachers, your friends. We are rich, we are poor. Some of us have been directly affected by depression, others of us have helped a loved one through it. We've come together to fight the stigma surrounding mental illness and to bring depression out of the darkness by sparking an honest conversation about the experience of depression, both on social media and out in the real world.  



왜냐하면 우울증은 실제로 존재하고 또 매우 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인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우울증을 한번쯤은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두려움과 부끄러움 없이 우울증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할 수 있을 때에, 비로소 이 전세계적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ecause depression is real and all too common. And it has risen so much to the point that most people will go through depression themselves or help a loved one through it at some time during their life. We can't address this worldwide problem until we learn to talk about it openly, without fear or shame.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상호지지적인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사람들이 우울증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고, 또 정신질환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더 이상 자신의 고통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Our ultimate goal is to create an environment of mutual support, where people across the global work together to solve the problem of depression, and where you no longer have to hide your pain if you're struggling with your mental health.

우울증에 대한 사회의 시선?

초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USF) 학생들에게 우울증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물어봤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우울증은 슬픔 속에 갇힐 때 생긴다고 대답했고, 몇몇은 자신감이 부족할 때, 또 몇몇은 긍정적인 기분을 경험하지 못하게 될 때 우울증에 걸리는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구글 사이트(Google)의 정의는 “지속적인 슬픔과 흥미상실을 유발하는 기분 장애’ 입니다. 분명한 것은, 사람들은 각기 다른 여러 가지 방식으로 우울증을 경험하며, 누구나 우울해 질 수 있고, 또 심각한 수준의 우울증도 있다는 것입니다.


Where Does Depression Stand?

For one of our first projects, we asked several students at the University of South Florida to share with us their brief idea of depression. Many replied that depression is when one is stuck in their sadness, others said that depression is a lack of self confidence and some urged that depression is when one cannot process the same uplifted emotions that others can. Google’s definition is “A mood disorder causing a persistent feeling of sadness and loss of interest.” What is clear is that depression strikes people in many different ways, and that can hit anybody and it can hard.


안타깝게도 우울증에 대한 오해가 아직도 만연합니다. 우울증이 나쁜 성격 혹은 약한 의지의 상징이라든지, 혹은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미친 사람이거나 자기 연민에 빠진 사람이라는 것이 그런 오해입니다. 이런 오해 때문에 우울한 사람들은 차별을 겪습니다. 가족들이, 친구가, 혹은 직장 사람들이 이러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우울한 사람들을 피하기도 합니다. 이런 오해는, 우울한 사람들을 그늘 속에 숨어 있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Unfortunately, many terrible misconceptions linger about depression. That depression is a sign of a bad character, of a weak will, that someone is lazy, or self-pitying. Because of these misconceptions, depressed people still face discrimination. They are often shunned by friends, family, and face employment discrimination. In part because of these misconceptions, depressed people still hide in the shadows.


우울한 사람들이 믿어서는 안 되는 말 하나를 꼽자면, “그들이 비정상이고, 그들이 혼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거 없는 이야기이며, 거짓말입니다.


The last thing someone who is depressed needs to believe is that they are abnormal and that they are alone. That is absurd. That is a lie.


Created in 2015 by a group of people dedicated to ending the stigma on mental illness